배달의 발달로 마트에서도 신선한 육류 , 신선한 해산물 , 신선한 과일 , 신선항 야채 등등 식품 회사의 발전으로 엄청난 조미료들을 싼값에 살수있음 요리의 퀄리티를 결정하는 99퍼는 신선한 식재로임 이제 고급식당은 그냥 배우를 채우러가는곳이 아니라 그 1퍼센트를 결정하는 쉐프들의 기술을 경험 하러가는것 이라고 개인적인 생각 나도 저렇게 되고싶다
물론 화이트형님이 대단한 요리사는 분명 맞지만, 그렇다고 요즘 미식계가 별거아니란건 확실히 틀린말임.
가령 주방칼을 예시로 들어보면, 예전엔 감각과 감성만으로 만들던게 주방칼인데, 물론 만들다가 괜찮은 조합법이 있으면 그걸 계속 만들었음. 요즘 주방칼의 블레이드들은 예전에 있던 재료들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체계화하고 여러 시도를 거치고 나서 예전보다 확실히 다르지만 뛰어난 제품들이 넘침.
딱 미식계가 그럼. 요즘 계량하고 하는 것들이 방향성을 제시하는 하나의 방법이지, 그게 틀리다는 일본의 탄소강이 최고다라고 아득바득 우기는 사람들과 다를바가 없음. 특히 유럽쪽 미식계가 미국쪽을 무시하는 경향이 강한데, 그냥 감성차이고 생각차이지, 서로 틀리네 마네를 할 주제가 아님.
나는 저 위대한 사람만큼은 아니지만, 차에 대해 관심이 많고, 나 또한 전기나 하이브리드 따위가 아닌 배기량과 스트로크 길이, 엔진형식(OHC/OHV) 크랭크 방식 등이 결정하던 시기의 대배기량 고출력 차량들을 좋아하고 타왔던 시절의 사람이다, 그때가 진짜였고 지금은 개량을 하는 시기지…
마르코쉐프는 그런 철학같은게있어서 참 멋있다고 생각함 저는 저런 미식에대해선 솔직히 식견이없어서 뭐라 말은 못하겠음 그냥 내 소신대로 이야기하면 음….뭔가 고여가고있다고 생각하긴함 그리고 허세가 좀 있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오직 요리를 계량한다는말에도 조금 동감함 요리를 발명하는 시대가 다시 언젠가 도래하지않을까??
29 Comments
근데 영상에 얼핏 나온듯한 레스토랑 들은 전부 perfection 한 곳인데 ㅋㅋㅋ
플래닛튜드 같은곳 가면 발란스의 극치를 느낄수 있고 퀴진은 언제나 변화하는법
사실 이미 너무 많은 파인다이닝이 만들어졌어서 요리사가 자신들의 요리에 개성을 넣으려 하다보니 가끔 이게 뭔가 싶어지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함
청담동에서 건담 디저트 내는 파인 다이닝 보면
마르코 최소 2명은 줘팰듯 ㅋㅋㅋ
배달의 발달로 마트에서도 신선한 육류 , 신선한 해산물 , 신선한 과일 , 신선항 야채 등등 식품 회사의 발전으로 엄청난 조미료들을 싼값에 살수있음 요리의 퀄리티를 결정하는 99퍼는 신선한 식재로임 이제 고급식당은 그냥 배우를 채우러가는곳이 아니라 그 1퍼센트를 결정하는 쉐프들의 기술을 경험 하러가는것 이라고 개인적인 생각 나도 저렇게 되고싶다
요즘은 그딴거 없어 미슐랭도 상술이라 좀 어떻게는 특이하게 해서 주목을 끌고 이쁘게믄 보일려고 하지 맛은 ….. 심사하는사람 맘이지
물론 화이트형님이 대단한 요리사는 분명 맞지만, 그렇다고 요즘 미식계가 별거아니란건 확실히 틀린말임.
가령 주방칼을 예시로 들어보면, 예전엔 감각과 감성만으로 만들던게 주방칼인데, 물론 만들다가 괜찮은 조합법이 있으면 그걸 계속 만들었음. 요즘 주방칼의 블레이드들은 예전에 있던 재료들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체계화하고 여러 시도를 거치고 나서 예전보다 확실히 다르지만 뛰어난 제품들이 넘침.
딱 미식계가 그럼. 요즘 계량하고 하는 것들이 방향성을 제시하는 하나의 방법이지, 그게 틀리다는 일본의 탄소강이 최고다라고 아득바득 우기는 사람들과 다를바가 없음. 특히 유럽쪽 미식계가 미국쪽을 무시하는 경향이 강한데, 그냥 감성차이고 생각차이지, 서로 틀리네 마네를 할 주제가 아님.
지금 파인다이닝들 그냥 돈 비싸게 내고 원물 쥐꼬리 포션에 캐비어 트러플만 조질나게 먹으러 가는곳 아님?
흑백요리사 때문에 마이너한 파인다이닝 분야 올려치기 되서 그현상 더심해지고
일단 오너쉐프가 직접 요리안하는 파인다이닝은 대가리 박아야함.
딱 이탈리안의 시선에서 요리라는 카테고리를 바라보는 사람이라는게 느껴진다…
나는 저 위대한 사람만큼은 아니지만, 차에 대해 관심이 많고, 나 또한 전기나 하이브리드 따위가 아닌 배기량과 스트로크 길이, 엔진형식(OHC/OHV) 크랭크 방식 등이 결정하던 시기의 대배기량 고출력 차량들을 좋아하고 타왔던 시절의 사람이다, 그때가 진짜였고 지금은 개량을 하는 시기지…
마르코쉐프는 그런 철학같은게있어서 참 멋있다고 생각함
저는 저런 미식에대해선 솔직히 식견이없어서 뭐라 말은 못하겠음
그냥 내 소신대로 이야기하면 음….뭔가 고여가고있다고 생각하긴함
그리고 허세가 좀 있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오직 요리를 계량한다는말에도 조금 동감함
요리를 발명하는 시대가 다시 언젠가 도래하지않을까??
내가 이런 기준으로 요리괴물을 별로라 생각하는거. 맨날 깨부수고 맛만 바꿔내는 기괴한 액채나 반고체의 모습을 한게 이게 요리인가.
순대국을 왜 그렇게 표현해야만 해. 그냥 형태를 바꾸는 강박에 미쳐있는 것 같음.
요리는 요리다워야함. 이 영상이 그걸 말해줌
주방에서 담배를 물며…
정통 요리를 하는 시절에 요리를 배운 또 한 명의 피에르가 있었다. 그는 미국으로 건너가 많은 대중들에게 인성을 인정 받으며 요리를 가르쳤다. 프랑스 요리를 배울 단 한 명의 요리사를 고른다면 나는 주저하지 않고 미국의 장 피에르를 선택할 것이다.
미술계처럼 이미 엥간한 재료와 음식조리법은 거의다 나온거같고 이제는 컨셉에 잡아먹혀 뇌절에 뇌절을 거듭하는 식당들이 늘어가고있음 ㅋㅋ 누가누가 돈지랄 잘하나 자랑하는 식당들
맛있는 음식은 일종의 화학공식임 이미 정답이 다 나와있음 거기서 벗어나면 결국 맛은 떨어짐
저 양반은 까놓고 미슐랭 평가원이 와도 담배무는 사람이잖아… 쉬는날에는 템즈강 근처에서 피쉬앤칩스에 식조 더블로 치는 양반이고… 니들이 평가를 하던 말던 지 꼴리는 대로 사는 사람인데 뭘 바라는거야…
양산형 중국산 쇼츠 같은 파인다이닝이 있더라
"클래식"
이덧도 정치의 일부인데 셰프들이 살아남을려면 개인식당을 넘어선 조직을 만들어야하고 더 많은 셰프를 양성해야하고 더 많은 다양성을 포용해여함. 이로써 시장의 파이를 계속 늘려나가는거지.
완전공감
이게 안성재가 최현석을 싫어하는 이유
알라카트가 최고다
얘가 9살이라니 믿기지가 않네
이탈리안, 프랑스 요리는 그런지 몰라도
한식, 인도식, 중식 등은
아직도 재발명의 가능성이 무궁무진함
12 course of nicnacs 😂😂
꼰대
/// THEY MADE DISGUSTING FOOD that they had their dirty filthy hands all over… that debased food was loaded with pathogens and was super overpriced..
"우리는 바퀴를 발명하는 시대를 살고 있는게 아니다. 우리는 바퀴를 개량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방송으로 성공 못해서 맨날 찡찡대노 ㅋㅋ